
5월 21일 오전 11시쯤 집합장소에 모여서 현수막을 달기 시작했습니다.
미리 붙였던 장소(사진상 장소)가 사전협의된 자리가 아니라 붙이지 못한다고 해서
떼어냈다가 계속 설치하지 못하고 자리배정이 나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태연양 현수막이 탱파라다이스 포함 3개나 있었고, 전멤 현수막과 개인현수막등등 선착순으로 돌아가다보니
저희 현수막을 설치하지 못할 상황까지 이르렀습니다..)
비록, 많이 눈에 띄는 자리는 아니었지만 SM직원분들께서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현수막을 설치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필 그 날 제가 탱지컬 관람이 겹쳐 있어서 현수막을 설치할 자리가 나자마자 서둘러 달고는
탱지컬 시작하기 5분전에 세종문화회관에 도착해서 겨우겨우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그래서 아쉽게도 이동해서 설치한 현수막 사진은 찍지 못했네요.. ㅠ_ㅠ
사진은 이동 전 임의로 설치했었던 현수막 설치중 사진입니다..
*현수막 설치에 도움주신 회원님 : 준혁~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항상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