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첫날 만나본
<뽑기 드롸~마>

저희는 봤습니다....
아무리 목소리만 나가도-!
카메라가 앞에 없어도-!
엄~~~매우 환타~스틱하고~~
엘레~강스한 표정으로 연기하는 이들을 말이죠!
;;;
사실 <보이는 라디오> 로 여러분에게도
이들의 표정 연기 욕심을 보여주고 싶지만
우리 주철씨가 '카메라 울렁증' 이 있거든요~
예전에 한 번 했다가
드라마가 정말 산 정상 치고 내려와서....하하하^^;;
기회가 된다면
다음번엔 이들의 표정을 카메라에 담아
포바친에 올리도록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