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비를 보는데
다들 번호 하나씩 달고 나왔더라구요
순간 번호를 보는 순간 불현듯 번호 당 대표되는 축구선수들이 연상되더라구요ㅋㅋ
지극히 주관적인 몇번 하면 떠오르는 축구 선수를 소시 번호와 맞춰봤어요ㅋㅋㅋ
(스크롤 압박 좀 있습니다;ㅋ)
9번을 달고 나 온 탱구 선수~
9번 하면?!
9번에는 유명한 스트라이커가 많은데
저는 고민할 것도 없이 바로 호돈신이 떠올랐음ㅋ

비록 지금은 아니지만(레알에서는 8번) 밀란 시절의 카카
밀란시절의 포스가 ㅎㄷㄷ해서 아직도 카카하면 22번
그리고 위닝의 영향도 큰 듯ㅋㅋㅋ

발렌시아 시절의 아이마르!
이때 정말 좋았었는데ㅠㅠ 비야가 한창 유망주일 시절 발렌시아의 에이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축구선수 중 한명!

나날이 성장하는 맨유의 플래쳐
발전하는게 눈에 보이는 플레이어

레블뢰의 앙리~!
아스날에서의 포스가 너무 강해서 14번으로 떠오를 수도 있었으나,
(나의 14번은 레알의 구간지ㅋ)
앙리가 축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반바스텐 때문이었고,
그 존경해 마지 않는 반바스텐의 백넘버가 12번이라서
자신이 레블뢰에서 굳이 12번을 다는 이유라고 했던게 생각나서ㅋ

테베즈! 맨시티 가서도 32번 달고 뛰지만
맨유에 남아 주길 간질히 바랬기에 맨유시절 32번이 더 기억남ㅠ
휴- 드디어 마지막인가요

0번의 미영이
응? 0번?!;;
축구넘버에는 0번이 없는데-_-?
1번부터 시작인 걸로 아는데?;; 허허 이것 참;; 미영아;;
그렇다면 0번 하면 떠오르는 운동선수는 ?!;
7번은 쉐바도 있지만 제 개인적으론 베컴이 조금 더 인상이 강하네요^^;